경기도지사 공관의 새로운 이름, 도담소
지난 7월 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경기도지사 공관명 공모에 참여해주신 많은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천 69건의 의견 중 전문가 심사와 도민 투표를 통하여 경기도지사 공관명으로 도담소가 선정되었습니다.
'도민을 담은 공간'이라는 뜻인데요, 경기도지사 공관은 새로운 이름에 걸맞게 도민과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공모전 및 도민투표 참여 도민, 심사위원 등을 초청하여 '도담소' 현판식과 첫번째 소통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도담소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