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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체계 전환의 출발점으로!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25-12-02 18:51
조회
120
#원칙적 직매립 금지, 자원순환 체계 전환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경기·인천·서울 3개 시도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직매립금지 이행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내년 원칙적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정부와 지자체가 공식적으로 공동 대응 체계를 마련한 첫 합의입니다.  지난 2023년 2월, 유정복 인천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한화진 당시 환경부장관과 함께 노들섬 인근에서 수도권 매립지 문제 해결을 위한 4자 협의체를 재가동한 직후, 경기도는 꾸준히 인천, 서울, 정부와 관련 논의를 이어왔습니다.   오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경기도, 인천시, 서울시는 원칙적으로 직매립을 완전히 금지한다는 것에 협력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는데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의 금지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필수 과제인 만큼, 경기도는 직매립 금지를 본격적인 자원순환 체계 전환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경기도는 공공소각시설을 확충해 2030년까지 생활폐기물 전량을 공공에서 처리하겠습니다.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공공소각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이 경험과 역량을 총동원하겠습니다.  빈틈없는 안전장치도 마련하겠습니다.  현장에 혼란이 없도록 시군별 폐기물 처리 대책을 점검하고, 민간 시설과의 협력으로 처리 여력을 충분히 확보해 도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마지막 퍼즐은 도민 여러분의 ‘참여’입니다. 도민 여러분께 세 가지 부탁을 드립니다.  첫 번째는 “줄이기” 입니다. 1회용품 사용과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해 주십시오.  두 번째는 “동참하기” 입니다. 다회용기 등 재사용 제품 사용에 적극 동참해 주십시오.  세 번째는 “이해하기” 입니다. 경기도의 준비와 시스템을 믿고 지지해 주십시오.  가장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경기도가 1,420만 도민과 함께 책임 있게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