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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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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추경, 체감 가능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26-05-13 17:34
조회
616
어제(12일) 경기도의회 제390회 본회의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됐습니다. 이번 추경은 지난 4월 17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정 복귀 이후 가장 먼저 챙긴 현안으로, 매우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도 오직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이자 도민과의 약속이었습니다.  그러나 추경 통과는 순탄하지 않았는데요. 당초 제389회 임시회에서 양당 합의를 통해 의결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이에 경기도는 여야정협치위원회 등 가용 가능한 모든 협치 채널을 통해 양당 합의를 이끌어내 추경이 의결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어제(12일) 경기도의회 제39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추경안이 의회의 문턱을 넘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민생 추경은 위축된 민생경제의 숨통을 틔우고, 도민의 삶을 지킬 수 있는 민생회복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추경 통과 직후 “오늘 의결해 주신 예산을 통해 경기도가 대한민국 최대 지방정부로서 정부 추경이 민생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의 속도와 완결성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민생 추경’은 당초 예산안보다 1조 6,222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 도민이동권 보장, 농가지원 3대 패키지 지원,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