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소식
도지사 보도자료

도지사 보도자료

김동연 경기도지사, 서울 여의도서 이종찬 광복회장 긴급예방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24-12-05 13:09
조회
22778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이종찬 광복회장을 긴급히 예방했습니다.

국회에서 열린 ‘비상시국대회’ 참석, 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 5인 공동성명 발표, 우원식 국회의장 면담에 이은 네 번째 ‘여의도 비상행보’였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나라가 누란지위(累卵之危)에 빠지는 듯한 위기감에 참혹한 심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사회통합은커녕 나라가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인 심야 비상계엄 선포로) 둘로 쪼개지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김 지사는 “특히 경제와 민생이 걱정”이라고 우려하면서 “어른을 찾아 뵙고 지혜를 구하려 한다”고 긴급예방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종찬 회장 역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너무나도 개탄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 회장은 “이럴 때 일수록 차분하고 냉정하게 국민의 지혜를 믿고 가야한다”면서 “김동연 지사가 나라를 정상화하는데 앞장서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광복회장의 격려와 당부의 말씀처럼 김동연 지사는 ‘국민의 편’에서 분연히, 그리고 단호하게 난국을 헤쳐나가려 노력중입니다.

오늘 여의도 비상시국회의 참석에 앞서 김 지사는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의 쿠데타’를 국민께서 막아주셨다. 국민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뒤 “쿠데타 모의, 기획, 실행 가담자 전원을 체포하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한다”는 것이 김동연 지사의 생각입니다.

김 지사는 앞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후 있었던 행정안전부의 경기도청 폐쇄 요청도 4일 오전 0시 50분 소집한 긴급 간부회의에서 단호히 거부한 바 있습니다. 이어 4일 새벽 SNS에 올린 글에서는 "원화 가치가 급락했다. 야간주식과 선물, 코인시장은 곤두박질쳤다. 국제 신용도 하락도 불 보듯 뻔하다. 단 몇 시간 만에 우리 경제는 크게 요동쳤다"면서, 이런 사태를 몰고 온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대상’이 아니라 ‘체포대상’이라고 규정했습니다.
목록보기
전체 1,10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41
경기도, 미래먹거리 중심 100조+ 투자유치 달성하다
경기지기 | 2025.10.28 | 조회 2179
경기지기 2025.10.28 2179
1040
(해외방문) 미국서 첨단 산업분야 한국인 차세대 리더들 만난 김동연, 협업 방법 묻는 질문에 “제가 직접 소통 하겠다”며 적극 협력 강조
경기지기 | 2025.10.28 | 조회 1694
경기지기 2025.10.28 1694
1039
경기도서관, 그 첫 페이지를 열다 김동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도서관 되도록 함께하자”
경기지기 | 2025.10.25 | 조회 1690
경기지기 2025.10.25 1690
1038
김동연, “기후테크 3대 비전 통해 2030년까지 기후테크 유니콘 3개 육성”
경기지기 | 2025.10.24 | 조회 1713
경기지기 2025.10.24 1713
1037
김동연, 26일부터 5박7일간 미국 방문. 투자유치·국제협력 강화 목적
경기지기 | 2025.10.24 | 조회 1628
경기지기 2025.10.24 1628
1036
김동연, “AI산업 인력 육성에 전력. 대한민국 견인하겠다” ‘경기 AI캠퍼스+북부’ 개소. AI 생태계를 연결하는 허브 조성
경기지기 | 2025.10.23 | 조회 1504
경기지기 2025.10.23 1504
1035
김동연 “킨텍스 제3전시장 착공으로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시작”
경기지기 | 2025.10.23 | 조회 1537
경기지기 2025.10.23 1537
1034
K-컬처밸리 우선협상대상자에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 선정 김동연, “고양시를 K-팝 팬들의 성지로. 내년 5월 공사 재개 목표”
경기지기 | 2025.10.23 | 조회 1579
경기지기 2025.10.23 1579
1033
김동연, 주4.5일제 참여기업 찾아 “생산성과 워라밸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다”
경기지기 | 2025.10.22 | 조회 1568
경기지기 2025.10.22 1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