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소식
도지사 보도자료

도지사 보도자료

미8군사령관 만난 김동연 지사, “미8군 군인들도 경기도민이라 생각”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24-06-18 18:53
조회
21548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크리스토퍼 라니브(Christopher LaNeve) 신임 미8군사령관을 만나 경기도와 미8군 간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도내 주한미군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17일 도청에서 크리스토퍼 라니브 사령관을 만나 “미8군에 있는 군인들도 다 같은 우리 경기도민이라고 생각한다”며 “미8군 소속 군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우리 주민들과의 협력관계에서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한반도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고, 북한과 접경한 경기도의 지사로서 여러 가지 대처를 하고 있다”며 “한미동맹은 대한민국의 외교 전략에 가장 중심되는 축이다. 미8군의 역할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위해 계속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크리스토퍼 라니브 사령관은 “미8군을 대표해 경기도의 지원과 따뜻한 환영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일원이 된 것 같은 느낌이다. 앞으로도 함께할 시간을 기대한다”고 답했다.

크리스토퍼 라니브 사령관은 지난 4월 5일 취임했다.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 졸업 후 1990년 임관했으며 미 육군 제82공수사단장, 육군 전력사령부 작전참모부장 등을 역임했다.

경기도는 매년 주한미군 관계자들 간 소통․협력 강화와 정보 공유를 위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도내 미군 장병들과 가족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한국어·역사·문화 교육, 안보‧문화 체험을 포함한 다양한 한미교류협력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4월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개막전에 골드버그(Philip S. Goldberg) 주한미국대사와 당시 윌러드 벌러슨(Willard M. Burleson III) 미8군사령관을 초청해 함께 관람하는 등 교류했다. 9월에도 김 지사는 캠프 험프리스에서 폴 러캐머라(Paul LaCamera) 주한미군사령관·한미연합군사령관·유엔군사령관과 윌러드 벌러슨 사령관을 만나 경기도와 주한미군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목록보기
전체 1,13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81
‘광복 80주년 여운형 특별전’ 방문한 김동연, “하나된 조국 위한 헌신 기억하고, 그 뜻 잇겠다”
경기지기 | 2025.08.14 | 조회 9395
경기지기 2025.08.14 9395
980
김동연, 국외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해 “국민들로부터 존경과 감사 받을 수 있도록 역사 바로 세우기에 앞장”
경기지기 | 2025.08.14 | 조회 9361
경기지기 2025.08.14 9361
979
김동연, 이임 앞둔 아밋 쿠마르 주한인도대사 만나 “경기도-인도 협력 지속 확대 기대”
경기지기 | 2025.08.14 | 조회 9486
경기지기 2025.08.14 9486
978
김동연, 재난안전대책본부 찾아 호우 대처상황 확인, “강수 소강상태, 긴장 늦추지 말고 다음 호우 대비” 지시
경기지기 | 2025.08.14 | 조회 9463
경기지기 2025.08.14 9463
977
김동연, “제가 있는 한 경기도 친환경급식, 후퇴는 없다”
경기지기 | 2025.08.13 | 조회 9401
경기지기 2025.08.13 9401
976
판교에 둥지 튼 새로운 지·산·학 융합모델 ‘서강대 디지털혁신캠퍼스’ 김동연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에서 미래첨단산업 이끌 것”
경기지기 | 2025.08.13 | 조회 9351
경기지기 2025.08.13 9351
975
김동연, “해바라기처럼 경기도와 대한민국 발전 위해 힘 합쳐 함께 가자” 경기도-경기도의회, 여야정협치위원회 협치 복원
경기지기 | 2025.08.13 | 조회 9325
경기지기 2025.08.13 9325
974
김동연, 재난안전대책본부 찾아 호우 대처상황 확인, “경기북부지역에 2차 피해 없도록 적극 예찰” 지시
경기지기 | 2025.08.13 | 조회 9427
경기지기 2025.08.13 9427
973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찾은 김동연 “위안부 할머님들 명예와 존엄, 온전한 회복에 모든 책임 다하겠다”
경기지기 | 2025.08.09 | 조회 9283
경기지기 2025.08.09 9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