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소식
도지사 보도자료

도지사 보도자료

김동연 지사, 경기도 체류 잼버리 참가자들 찾아 격려. “1,400만 경기도민 대표해 환영. 안전하고 즐겁게 지내길 바란다”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23-08-09 18:56
조회
5181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9일 새만금에서 퇴영한 잼버리 대원들이 입소한 경기도소방학교와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된 경기아트센터를 찾아 참가자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지친 기색 없이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소방훈련과 전통 공연 등 경기도가 마련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김동연 지사는 먼저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소방학교를 찾아 시설을 점검하며 참가 대원들의 소방 체험활동 현장을 살폈다.

대원들은 실내 구조훈련관에서 방수 체험, 공기호흡기 착용, 미로 탈출 등 화재 체험을, 연기가 가득찬 폐쇄 공간 훈련장에서는 수평도하, 로프하강 등의 구조체험을 했다. 스카우트 대원들은 평소에는 쉽게 체험해 볼 수 없었던 훈련인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진지하면서도 밝은 표정으로 체험에 임했다.

김 지사는 참가자들에게 “1,400만 경기도민을 대표해 환영한다. 모두 무사히 여기서 만나니 안심되고 기쁘다”라며 “스카우트 정신에 잘 어울리는 체험활동인 것 같다. 경기도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지내기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대원들은 “침대도 좋고 샤워장도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다. 체험도 재미있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오니 얄링크(Onny Jalink) 주한 네덜란드 대사대리는 “경기도의 프로그램에 대한 대원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 환대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또 다른 대원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경기아트센터를 방문해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경기도예술단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준비한 ‘아리아라리’ 등 경기민요와 ‘산유화’, ‘신뱃놀이’ 등 국악관현악으로 구성된 한국의 전통예술을 경험했다. 대원들은 생소한 가락에도 흥겨움을 감추지 못하며 곡이 끝날 때마다 환호성과 함께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김 지사는 “오늘 이 공연을 보게 된 것처럼 살다 보면 나쁜 일도 뜻밖의 변화를 겪으며 아주 멋진 기회가 되기도 한다”라며 “경기도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잘 지내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오는 12일까지 참가 대원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한국 문화 체험을 위해 시군과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도민 소통 공간인 도담소(옛 경기도지사 공관)를 공연장으로 제공해 10일 스카우트 대원들을 위한 다문화합창단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목록보기
전체 77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07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 선포한 김동연 지사 “묶여있던 경기북부 성장잠재력 깨워 대한민국의 신성장 이끌겠다”
경기지기 | 2023.09.25 | 조회 5684
경기지기 2023.09.25 5684
506
김동연, “소상공인 지원 원스톱 통합서비스 구축 필요”
경기지기 | 2023.09.21 | 조회 5583
경기지기 2023.09.21 5583
505
경기도, 34조 797억원 규모 제1회 추경안 통과
경기지기 | 2023.09.21 | 조회 5462
경기지기 2023.09.21 5462
504
김동연 경기도지사, “생태‧평화의 상징 DMZ에 유엔 제5사무국 유치 희망”
경기지기 | 2023.09.20 | 조회 5318
경기지기 2023.09.20 5318
503
김동연 지사, “스위치 더 경기로 기후위기 대응 앞장서겠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경기지기 | 2023.09.20 | 조회 5331
경기지기 2023.09.20 5331
502
김동연 지사,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기업 린데와 온실가스 감축 협력방안 논의
경기지기 | 2023.09.20 | 조회 5298
경기지기 2023.09.20 5298
501
김동연 경기도지사 “평화경제와 한반도 신경제지도의 꿈, 경기도가 앞장서겠다”
경기지기 | 2023.09.20 | 조회 5258
경기지기 2023.09.20 5258
500
김동연 지사, 주한 이스라엘 대사 만나 “반도체·방산·스타트업 등 협력 희망”
경기지기 | 2023.09.20 | 조회 5076
경기지기 2023.09.20 5076
499
청년 사다리즈 만난 김동연 지사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한 항해 이어가 달라”
경기지기 | 2023.09.16 | 조회 5291
경기지기 2023.09.16 5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