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소식
도지사 보도자료

도지사 보도자료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역경제 기둥 ‘건설업’ 목소리 지속 경청할 것” 소통 간담회 개최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22-09-13 17:03
조회
14299
담당부서 : 경기도 공정건설정책과 공정건설정책팀장 전 철(031-8030-3631), 주무관 이수호(031-8030-3632)
○ 13일 경과원 비전실서 ‘경기도 건설단체연합회 간담회’ 개최
-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등 도내 건설업 단체 7개 기관 관계자 참석
- 건설산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논의 및 애로사항 청취
○ 김동연 지사 “건설업은 지역경제의 기둥, 업계 목소리 경청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비전실에서 도내 건설업 대표들과 만나 “지역경제의 기둥인 건설업 살리기를 위해 업계 목소리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원자재 상승, 건설경기 악화 등 최근 대내외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앞으로의 건설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건설업은 일자리 창출 효과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강구해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적극적으로 도모하겠다는 의도다.

이 자리에는 하용환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 정내수 대한건축사회 경기도건축사회 회장 등 도내 건설업 단체 7곳의 관계자 15명이 함께했다.

이날 건설인들은 위축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입찰 사전 단속제도 개선, ▲입찰보증금 귀속 조치개선,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등의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김 지사는 이날 “우크라이나 전쟁, 원자재 가격 폭등, 물류비용 상승 등으로 우리 경제가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만큼,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라고 간담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건설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나 고용 증대, SOC 인프라 공급 등 여러 방면에서 아주 중요한 산업”이라며 “당장 풀어야 하거나 해결할 수 있는 과제가 있다면, 최선을 다해 빨리 풀어가도록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지사는 “한 번의 간담회로 그칠 것이 아니고, 앞으로 창구를 열어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 호흡하고 대화하면서 풀어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경기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촉진 조례」에 근거해 대한건설협회 등 건설 분야 주요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건설업계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애로 및 건의 사항 등을 수렴, 지역건설산업체 육성과 건설산업 활성화, 관련 법·제도 개선 등 다양한 시행과제를 발굴·추진 중이다.
목록보기
전체 1,10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51
김동연 경기도지사, 가나가와현 지사에 “정치 상황과 상관없이 지방정부 간 협력은 확대돼야”
경기지기 | 2023.04.19 | 조회 11296
경기지기 2023.04.19 11296
350
김동연호 경기도, 매니페스토 공약 실천 계획 평가 최우수(SA) 등급 획득
경기지기 | 2023.04.17 | 조회 10898
경기지기 2023.04.17 10898
349
김동연 지사, 첫 미국 방문서 4조 원 넘는 투자유치 성과 거둬
경기지기 | 2023.04.17 | 조회 11603
경기지기 2023.04.17 11603
348
김동연 경기도지사, 미국서 하루 동안 3조 5천억 원 규모 초대형 투자유치 성공
경기지기 | 2023.04.17 | 조회 11719
경기지기 2023.04.17 11719
347
김동연 지사, 올해 경기청년 80명 이상 선발. 美 미시간·뉴욕주립대 해외연수 기회 제공
경기지기 | 2023.04.13 | 조회 11950
경기지기 2023.04.13 11950
346
김동연 지사, 미국서 5천억 원 규모 산업용 가스 제조 시설 및 수소 충전시설, 연구개발 인력 약 150명 규모 반도체 소재 종합연구소 계속해서 유치
경기지기 | 2023.04.13 | 조회 11861
경기지기 2023.04.13 11861
345
김동연 지사 혁신 동맹 제안에, 미시간 주지사 “같은 생각이다”
경기지기 | 2023.04.13 | 조회 11378
경기지기 2023.04.13 11378
344
경기청년 90명 이상, 2025년까지 미국 미시간대학서 해외연수
경기지기 | 2023.04.11 | 조회 13003
경기지기 2023.04.11 13003
343
방미 첫 일정으로 미국 자동차산업의 심장부, 미시간 찾은 김동연 자율주행차, 이차전지 등 첨단기술 개발현황 살펴. 협력 방안도 모색
경기지기 | 2023.04.11 | 조회 11041
경기지기 2023.04.11 11041